이래서 데이터 시각화 도구가 중요하다고 합니다. 2개월 만에 자동화율 90%,
정합성 99.5%를 달성한 비결 🤖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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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지컬 AI 시대, 제조업계의 AI 개발자분들은 무인공장을 개발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계실텐데요.
예를 들어 '로봇 팔'이 사람을 대신하여 일해주는 이상적인 공장을 만드는 것이죠!
그런데 개발 과정에서 이상과 현실 사이에 간극이 나타납니다.
- 이상: 로봇 팔이 정상적으로 움직이고, 작업 효율성 상승
- 현실: 함께 일하는 로봇 팔끼리 충돌합니다.
- 또는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장애물로 인식하여 부딪혀요.
- 공정 전체를 멈추게 하거나, 열심히 개발한 로봇 팔이 물리적으로 손상됩니다.
이 간극을 줄이고, 치명적인 리스크를 막기 위해 페블러스가 나섰습니다!
전북대학교 피지컬AI융합기술사업추진단 PoC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해냈어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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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무 시간의 80%를 데이터 정제에 쏟았지만, 현실은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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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북대학교의 목표는 딱 2가지, 명확했어요.
1) 2개월 내 핵심 데이터 파이프라인 프로토타입을 구축
2) 데이터 처리 자동화율 90% 이상, 정합성 99.5% 이상 달성!
그런데 목표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있었습니다. 이 부분이 페블러스가 해결해낼 문제였던 것이죠.
피지컬 AI에서는 영상, 센서, 로그 등 대규모 멀티모달 데이터가 필요한데요.
멀티모달 데이터셋을 각각 하나의 시간, 공간 기준으로 정합해야 충돌을 줄일 수 있어요.
- 전북대학교 피지컬AI융합기술사업추진단에서는 대규모 데이터를 자동으로 처리할 전문 플랫폼이 없었습니다.
- 즉 방대한 데이터를 연구원 분들이 수동으로 정제하고 있었습니다.
- 수동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다보니 일관된 품질 확보가 어려웠어요.
- 연구원분들은 방대한 데이터의 양을 처리하느라 업무 시간의 80%를 쏟았습니다.
- 정작 중요한 연구 개발에 있어서 시간을 확보하기 힘든 상황이 되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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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,000장의 데이터, 새로운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환경으로 재탄생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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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페블러스는 아래 4단계를 거쳐 로봇 팔 충돌 문제를 해결했습니다!
1. 상세 분석 및 설계
- 페블러스의 '데이터클리닉'으로 무인공장의 멀티모달 데이터를 진단했습니다.
- 전체적인 진단 결과를 확인한 후, 2주 단위 스프린트로 개발 범위를 확정했어요.
2. 정제 파이프라인 구축
- 결측치 보정, 이상치 제거, 포맷 표준화가 가능한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설계했어요.
- 이 과정에서도 역시 페블러스의 데이터클리닉이 적용되었습니다.
3. 데이터 지식화 및 벡터화
- 정제된 데이터에 의미 정보를 부여했습니다.
- 임베딩 모델을 통해 벡터로 변환했어요.
- 이를 지식 그래프 기반 저장소에 구축해서 의미 기반 검색이 가능하도록 했어요!
4. API 연동 및 성능 실증
- 처리된 데이터를 LLM/VLA 모델의 학습 포맷에 맞게 표준화하여 제공하는 API를 개발했습니다.
- 이 API를 통해 정합성 목표 달성 여부를 검증했습니다.
여기서 가장 큰 활약을 한 건, '페블로스코프'!
물론 데이터 품질 관리 솔루션, 데이터클리닉도 큰 역할을 했지만...
데이터 시각화 도구, 페블로스코프가 큰 활약을 했습니다.
- 사실 로봇 팔이 박스를 옮기다 부딪히는 순간, 이런 충돌 데이터는 전체의 단 5% 미만입니다.
- 희귀하지만, 그렇다고 해서 방심하면 공정 전체를 멈출 수 있는 치명적인 데이터죠.
- 이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피지컬 AI의 고품질 데이터셋을 만드는 핵심이고요.
- 그러나 아무래도 소수의 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과정 자체가 매우 어렵습니다.
그래서 페블러스의 데이터 시각화 도구 '페블로스코프'를 통해 물리기반 시뮬레이터에서 발생한 9,000장의 이미지를 분석했습니다.
이 중 429장의 충돌 이미지를 선별하여 3차원에서 자세히 관찰하자, 이런 양상이 보였습니다.
🔸멀리 떨어진 군집들
- 물리적으로 완전히 다른 사고 유형을 말해요.
- 어느 군집은 '로봇 팔 상단의 접촉', 다른 군집은 '박스를 놓치며 발생한 충돌'이라 할 수 있는 것이죠.
- 이렇게 군집별로 사고 원인을 분류하고 개선할 수 있었어요.
🔸점이 찍히지 않은 빈 공간
- 아직 확보하지 못한 사고 시나리오를 뜻합니다.
- 이 빈 영역만 골라 합성데이터를 채워 넣으면, 지금까지 미처 예상치 못한 사고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.
🔸무리에서 떨어진 외딴 점
- 잘못 라벨링된 노이즈이거나, 반드시 챙겨야 할 엣지 케이스일 확률이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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👉 이렇게 페블러스와 함께한 결과...
전북대학교 피지컬AI융합기술사업추진단은 단 2개월 만에 목표를 달성했습니다!
연구원분들은 모델 연구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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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우주 속 별자리 형태 = 데이터 시각화에 가장 최적화된 형태!
아래 페블로스코프 영상을 보시면 마치 우주와 같은 풍경을 볼 수 있어요!
우주 여행을 하는 듯한 기분이 들죠.
우주 속 별자리 형태를 택한 이유는?
‘비정형 데이터, 멀티모달 데이터의 본질’이 잘 드러나기 때문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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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잡한 구조의 비정형 데이터, 멀티모달 데이터.
데이터의 특성을 자세히 파악하기 어려워요.
그런데 페블로스코프로 우주 여행하듯이, 데이터를 다차원적으로 관찰한다면?
- 비슷한 특징의 데이터끼리는 가까이 모입니다.
- 반대로 성격이 다른 데이터는 멀리 떨어지죠.
- 데이터가 부족한 영역은 ‘빈 공간’으로 나타납니다.
- 이상치는 군집에서 떨어진 외딴 별처럼 보입니다.
데이터의 '진짜 모습'이 그대로 드러납니다!
게다가 관찰 시점을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더 세밀하게 데이터를 관찰할 수 있어요.
여러분이 미처 알아채지 못한 이상치, 과소, 과밀한 영역까지 모두 잡아낼 수 있어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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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) 유사한 데이터, 과밀한 데이터를 파악하려면? 데이터 커뮤니티
페블로스코프의 '데이터 커뮤니티'란?
- 최적 차원 상의 거리를 기반으로 계산됩니다.
- 유사한 데이터를 확인하거나 과밀한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데 유용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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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) 공유를 정확하고 간편하게, ‘데이터 스냅샷’
데이터 시각화 도구의 핵심은?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죠.
페블로스코프의 데이터 스냅샷으로 다른 팀원 또는 부서 간에 공유가 쉬워져요!
데이터 속 특정 데이터에 문제가 생겼을 때, 이 지점마다 데이터 스냅샷으로
'고유 주소'를 공유할 수 있어요.
고유 주소는 '그 시점의 데이터 탐색 환경을 그대로 기록한 링크'입니다.
어떤 좌표인지, 수많은 데이터 중 어떤 데이터인지, 어떤 영역을 확대한 것인지…
👉모든 요소가 고유한 링크 하나로 저장되는 것이죠!
- 스냅샷 덕분에 ‘정확히 똑같은 장면’을 공유하고, 의사 소통을 하기 편리해져요.
- 추후 제안서, 보고서, 감사 대응 시 근거 자료를 남기기에 편리해지는 건 물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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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데이터의 상태를 관찰하고, 개선하고 싶다면?
- 전북대학교 사례처럼 데이터 시각화 도구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위험까지 대비하고 싶다면?
- 우리 데이터에서 부족한 부분을 더 섬세하게 파악하고, 이를 개선하고 싶다면?
👉 페블로스코프, 데이터클리닉으로 데이터 품질을 관찰하고, 진단하고, 개선하세요!
KAIST, POSTECH, ETRI 출신 과학자들의 노하우로, AI가 겪을 수 있는 위험을 사전 예방하세요.
잘못된 AI로 인해 손실되는 억 단위의 인건비, 개발 비용을 지금부터 예방하세요.
1️⃣ 데이터클리닉 홈페이지에서 '문의하기' 버튼을 눌러주세요.
2️⃣ 데이터에 관한 고민을 말씀해주세요.
3️⃣ 영업일 기준 2~3일 내로 페블러스 내부의 데이터 과학자님이 직접 상담을 도와드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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🚀 AI 기반 데이터 혁신, 지금 페블러스와 함께 하세요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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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블러스는 AI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다양한 산업의 문제를 해결하고,
더 나은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.
📌 페블러스에 대해 더 알고 싶거나, 협업 및 파트너십을 논의하고 싶다면
언제든지 연락 주세요!
페블러스 드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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